1980년
부산기독교문인협회 조직
- 장성만 목사, 심군식 장로, 하현식 장로 등이 중심이 되어 조직
- 부산 지역 기독교 문인들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
1989년
부산크리스천문학가 협회 창립
- 심군식, 양왕용, 하현식, 박윤기 등이 발기
- 9월 4일 창립 총회 개최
- 기독교 문화 인구의 저변 확대와 기독교 작가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
- 이방 사상을 바탕으로 한 문화에 대응하여 기독교 문화를 꽃피우게 하는 노력 시작
1989-1991년
초기 문학지 발간
- 작품집 『열린 노래들』 발간
- 작품집 『눈으로 보는 소리』 발간
- 작품집 『침묵속의 이야기』 발간
- 기독교 문학의 토대 구축
1992년
『소금의 나라』 출간
- 회원들의 작품을 모은 문학지 발간
- 기독교 문학의 정체성 확립
1993년
『빛의 나라』 출간
- 지속적인 문학 활동 성과 발표
- 회원 작가 양성 및 발굴
1994년
《부산크리스천문학》 제호 변경
- 정기 간행물 제호를 《부산크리스천문학》으로 변경
- 현재까지 이어지는 계간지 발간 체계 확립
- 체계적인 문학지 발간 시스템 구축
1990년대 후반
다양한 문학 행사 전개
- 해변기독교문학교실 운영 및 백일장 개최
- 추수감사절 기념 문학의 밤 정례화
- 기독여성 백일장 개최
- 여름 문학 세미나 정기 개최
- 기독교 문학 교육 및 창작 활동 활성화
2000년대
문학 활동 다각화
- 크리스천 문학축제 개최 - 전시와 공연 병행
- 문학 기행 정기 실시
- 문학 강연 프로그램 운영
- 시화전 개최
- 문학과 예술의 융합 시도
2010년대
교육 사업 강화
-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부설 문예대학 운영
- 체계적인 기독교 문학 교육 시스템 구축
- 신진 작가 발굴 및 양성
- 문학 강좌 정례화 및 전문화
2020년대
디지털 전환 및 확장
- COVID-19 대응 온라인 문학 활동 전개
- 계간지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
- 온라인 문학 강좌 운영
- 비대면 문학 행사 성공적 개최
2024년
하계문학세미나 특집 (제42호)
- 올해의 작가: 권갑숙 수필가
- 여름 문학 세미나 성황리 개최
- 회원 작품 활발한 발표
2025년
기독문학제 특집 (제44호)
- 올해의 작가: 감윤옥 시인
- 기독문학제 성대하게 개최
- 지역 사회와의 문화 교류 확대
2026년
새로운 도약
- 공식 웹사이트 리뉴얼
- 계간지 온라인 아카이브 공개
- 회원 작품 온라인 플랫폼 강화
- 지속 가능한 기독교 문학 생태계 구축